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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 꽃꽂이
안녕하세요~
가로수에 은행잎들이 노랗게
변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11월입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플로리스트가 되어 블록으로 꽃꽂이를 해 보았답니다.
꽃 받침에 원하는 꽃을 꽂고 수술로 장식하여
나만의 예쁜 꽃밭을 만들었어요
마치 플로리스트 같은 우리 할머니시죠?? ^.^
"꽃 사세요~ 꽃을 사시오 꽃을 사~~♬"
꽃노래가 절로 나오는 할머니께서는
갑자기 총각을 찾으셨답니다.
꽃과 함께 이쁜 미소를 보인 할머니 ^.~
어때요? 꽃이 누군지 찾아 볼까요?
빨간꽃이 제일 마음에 드나봐요~~~
간병사님의 도움을 받아가며 꽃꽂이도 하였구요~~~
오늘 우리 어르신들께서
꽃 블럭으로 완성된 꽃을 보며
"예쁘다, 예쁘다"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마치 소녀로 돌아간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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