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정보

본문
도자기 색칠하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7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
무더위에 많이 지치시죠?
시원한 여름 날 수 있도록
힘을 내 보아요~~^^
오늘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도자기 색칠하기"를 해 보았습니다.
곱게 색칠하시고 어르신의 작품에도
만족하시며 활~짝 웃으셨어요
"목단 아니야?"라 말씀하시며
목단은 빨간색이라고 열심히 색칠하고 계시네요~
손에 힘이 좋으셔서 진하게 색칠을 하니 색깔이 선명하지요?
노란색을 좋아하시는 우리 어르신께서는
두 송이의 노란 꽃을 피우셨답니다.
"나도 노란색이 좋더라"
예쁘게 완성하셔 놓고 부끄럽다며 작품 뒤로 숨어 버렸어요.
어르신들의 미술 작품을 보면 각 개인의 취향이 묻어나서
어느 하나 똑같은 작품이 없는 귀한 그림이지요?
미술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