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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용 봉사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늘은 미용 봉사가 있는 날입니다.
대목(?!)이라 머리를 자르시려고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지난 달에 미용 해 주신 봉사자 분을
알아보시고 감사의 인사를 하시기도 하였어요^^
남자 분이시라 봉사자 분께 확 다 밀어 달라고 하시네요
밖으로 나오 실 수 없는
와상 어르신들은 병실 안에서 이발을 해드렸구요~~
순서가 올 때까지 차례를 기다리고 계시네요~
한사랑 미용봉사단에서
매 달 어르신들의 용모 단정을 위해
예쁘게 해주시고 계신답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10월에 만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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