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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 강강술래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이
성큼 다가 왔네요
추석에 대표적인 놀이하면 떠오르는 것이 "강강술래"가 있지요
강강술래는 한가위 밤에 여성들이 즐겨하던 집단놀이로
이를 통해 해방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는데요
오늘 우리 어르신들과
그 유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어 보고 강강술래 도안에
예쁘게 색칠을 해 보았습니다.
옷 고름을 먼저 정해놓고 거기에 맞는
한복, 치마 저고리를 색칠 하였답니다.
우리 할머니께서는 위,아래 여자들 한복을 똑같이 색칠을 하였네요
"한 색깔로 칠하니까 보기 안 좋나?"
집중력을 발휘하여 색칠을 꼼꼼하게 하셨답니다.
"
"달,달 무슨 달~쟁반같이 둥근 달~
어디 어디 떴나 남산 위에 떴지" 하면서 노래도 불러봤어요
"요래 색칠 해 놓으니 내께 제일 예쁘네~"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명절 되시고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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