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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용봉사-한사랑봉사회
안녕하세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
"한사랑 봉사회"에서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 주시러 귀한 발걸음 해주셨습니다.
휠체어에 타실 수 없는 와상 어르신들은
침상에서 이미용 서비스를 받으셨답니다.
"머리 너무 짧게 자르지 마라"이야기에
봉사자님께서 "10년은 젊어 보이게 잘라 드릴께요"라
이야기 하시며 어르신 기분을 좋게 해 드렸어요
미용실 오픈 전에 저희 경희요양병원
어르신들 용모단정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한사랑 봉사회"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한 달 뒤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