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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쓰기 - 섬마을 선생님
6월, 싱그러운 초여름
새로운 계절의 변화가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차길 바랍니다.
오늘 우리 어르신들은
이미자의"섬마을 선생님"노래 가사 쓰기를 해보았습니다.
가사를 읊으시다가 리듬을 타시며
"섬마을 선생님"노래를 신나게 불렀답니다.
우리 어르신 환한 미소가 멋지죠?? ^^
평소 한자 쓰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께서는
무심한 듯, 색칠을 곱게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노래부르기를 좋아하시는 우리 어르신은
활동을 하는 동안 무한반복 노래를 불렀어요~~~♬
허전한 칠판에
아들,딸, 손자들 이름까지 빼곡히 적었답니다.
활동에 적극적이신 우리 어르신께서는
"이거 재미난다"라는 말씀을 하시며 좋아하였어요 *^.^*
마지막 우리 어르신 섬마을 총각 선생님
세련됐죠??
노래 가사를 읽고 쓰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능력을 유지 시켜주고
치매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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