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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활동 - 팔찌꿰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손이 허전한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우레탄 낚시 줄에 비즈를 하나씩 꿰어
팔찌를 만들 어 보았는데요
멋내기를 좋아하시는 우리 어르신께서는
다음 차례에 올 구슬은 어떤 것을 꿰어야 이쁠지
구색을 맞추어 하나씩 꿰어 보았습니다.
눈이 침침하신 어르신들께
생각보다 잘 꿰어 여쭤보니
"감으로 한다아이가"하며
성격이 급하신 어르신께서는
뚝딱 만들었답니다.
남은 비즈로는 반지를 만들기도 하였어요
어르신들 손에 각자의 스타일대로
팔찌를 완성하여 착용해 보았습니다.
팔찌와 반지를 착용한 손을 이마에 짚으며
옛날에는 동네에 나무장사를 불렀다며
"나무장사~나무장사~" 외치며 부르는 시늉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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