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동화'미운 오리 새끼'
이야기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화를 다 함께 읽은 후에는 미운오리새끼
그림을 색칠해보았는데요~~
어르신들께서 각자 좋아하는 색으로 정성스럽게
색을 칠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할아버지께 유명한 작가 "안데르센"의 동화라고 알려드리니
"덴마크"출신이라는 것도 잘 알고계셔서
저를 한번 놀래켰답니다.

할머니께서
"미운오리새끼가 천덕꾸러기가 되가꼬 참 불쌍하게 됐다"
하시며 이야기의 내용을 잘 알아 들으시고 말씀을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