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오늘 "춘분"이네요
어르신들과 봄이 성큼 왔음을
이야기 나누어 보고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
그 뒤로 활짝 핀 벚꽃나무와 알록달록 튤립을
정성껏 색칠하시며 각자의 봄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색을 곱게 색칠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옛 추억과 따뜻한 이야기 꽃도
함께 피어났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바라보며 서로의 그림을 칭찬하고
미소를 나누는 시간속에서
봄처럼 포근하고 행복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